
네이비필드에서는 그저 괴물급이라죠...(괴수가타면...)
대충 구경해볼까요?....
배수량의경우 실제배와 같게 되있습니다..
실제로 야마토 전함은 쿠레 조선소에서 제작되었고
당시 최대의크기(배수량 72800t는 최고의크기였죠)였습니다
자그마치 항공모함보다 커다란거죠...
그러나.. **같은 일본놈들... 효율을 망쳐놨습니다..
실제로 스펙쩔고 함포도 18인치 3연장의 괴포를 달았죠...(그냥 괴물...)
그.. 러... 나.......
2차세계대전 말기.... 대세는 항공모함이었습니다..
그! 러! 나!....
대공포를 안달았죠...
미드웨이해전에서 한번 털려주시고...
그때 대공포를 잔뜩달았죠...(돈낭비다...)
1945년.... 4월 7일..
8월 15일 항복까지 대충 4개월남았네요...
그러나..
야마토는 제주도로 향하던중.. 미국의 폭격을 얻어맞게되고..
해전에서 크리티컬 이라고불리는 탄약고에 폭격이들어가면서...
461mm(18인치)의 커다란 주포탄이 연쇄폭발...
약 3천M상공까지 뻗어올라간 불꽃은 미국 폭격기를 몇대 격추까지 시켰다네요..
야마토는 그때 이미 좌현으로 기울어져있었고...
그대로 뒤집어져 두동강나 바다속에 가라앉아버렸습니다...
(게다가 소문에의하면 제주도로 보낼당시 돌아올기름은 넣어주지않았다고...)
그리고 야마토전함은 아직도 인양되지 못하고있습니다..
크기가 크기이고.. 무게도 엄청나기때문이죠...
구 일본제국의 허망한 꿈을위해 희생된 일본인들....
불쌍하네요...
배가 저정도니 몇천명은 탔을텐데말이죠..
추가정보로는..
야마토급 1번함 야마토
야마토급 2번함 무사시
야마토급 3번함 시나노( 제작공정중 항모로 급히변경...)
이중 시나노는 일본이 돈말아먹은경우의 대표작...
전함에 윗부분만 싹걷어내고 장판깔아서 만든 항공모함이랄까요...
게다가 야마토가 제작됬던 쿠레조선소에서 침몰하고맙니다..
하아아...
일본군참... 장난하는것도아니고...